10만장 이라닛!! 흑흑...




언제 나오든 응원해줄 생각이었기에 지친다거나 그런건 없었지만,
예전처럼 다섯명이서 함께 나오질 않으니, 왠지 좀 씁쓸하다고 해야하나?
윤호군 드라마는.. 사실 1회보고는 더이상 보질 않았다.
그냥.. 난 아마 노래하는 동방신기를 더 좋아했었던듯.

그래서, 재중군이랑 유천군이 이렇게 서로 다정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지금 아무리 힘들어도.. 노래하는게, 노래할수 있는게 너무 좋아! 라는듯 노래하는걸 보니
오랫만에 마음이 너무 따뜻했었다.

게다가 노래도 너무 따뜻하지 아니한가.

그리고 오늘 하루 10만 넘게 팔았다. 2위와는 무려 10배..

준수군이 너무 궁금하고.. 목소리, 그리고 노래하는 표정이 너무 보고 싶지만,
오늘은 일단 키티형제에게 너무 고맙고,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
이거 포스팅을 하지 않고 넘어갈수가 없지 않은가!!!!!!!!!!!

그래, 이렇게 계속 노래해줘, 동방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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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lue | 2009/09/30 23:09 | TVXQ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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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assette at 2009/11/04 09:04
태교는 잘 하고 계세여? ㅎ
전 다시 연애중이예요..~
'쿨케이가고 권상우 온다' 뭐 이런 말도 있잖아요..ㅎㅎ
그게 요즘 사실로 느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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